쇼트트랙 김길리피니시라인을 통과하는 김길리 (밀라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는 김길리 (밀라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스타 김길리 선수가 첫 출전한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김길리 선수는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끝난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쇼트트랙 대표팀은 임종언의 1000m 동메달, 황대헌의 1500m 은메달에 이어 세 번째 메달을 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2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