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서 회담한 루비오와 왕이[뮌헨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뮌헨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월 중국 방문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 외교 수장이 독일 뮌헨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AP·AFP통신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현지시간 13일 뮌헨안보회의를 계기로 약 1시간 동안 회동했습니다.

양측은 공개 발언 없이 비공개로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두 장관의 대면 회담은 지난해 7월 말레이시아 회동 이후 두 번째입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4월 방중 구상과 시진핑 주석의 방미 가능성을 비롯해, 무역과 대만 문제, 홍콩 사안 등 미중 간 주요 현안이 논의됐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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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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