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한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오늘(10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내륙과 경북 북부에 한파경보, 서울과 경기, 충청과 호남, 부산과 울산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한파특보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부터입니다.
눈구름과 함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밀려와서, 내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하루 사이에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급격히 하강하는 데다, 초속 20m의 강풍까지 불어 체감 추위가 심하겠습니다.
내일(11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8도, 강원 대관령 영하 15도, 경기 파주 영하 13도가 예상됩니다.
한낮에도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5도 안팎에 머물면서 종일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다음주까지도 강추위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저체온 등 한랭 질환과 동파 등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재훈(kimjh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