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FC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잉글랜드 축구처럼 인기 스포츠로 거듭나게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손흥민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8일) 미국 ABC 채널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잉글랜드에서 보낸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봤습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에서 축구는 최고의 스포츠이자 문화"라며 "미국에는 축구와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가 있는데, MLS를 더 크게 만들고 싶어 합류했다"고 말했습니다.
유니폼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선 "내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찾아주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구단과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는 1일 오전 치러지는 LA FC 홈 데뷔전과 관련해선 "긴장은 좋은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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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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