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팀의 UEFA 콘퍼런스리그 본선행의 주역이 됐습니다.
이재성은 한국시간으로 오늘(29일) 열린 노르웨이 로센보르그와의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팀이 1-1로 맞서던 전반 43분, 오른쪽 측면에서 앙토니 카시가 올린 크로스를 벼락같은 헤더로 연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날 이재성은 결승 골을 포함해 팀이 기록한 네 골 중 세 골에 관여하며 활약했습니다.
4-1 대승을 거둔 마인츠는 1차전에서 1-2로 졌지만, 1차전과 2차전 합산 점수에서 5-3으로 본선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콘퍼런스리그는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 이은 UEFA 클럽대항전 3부 리그 격 대회로, 이재성이 유럽대항전 본선 무대에 오르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재성 #마인츠05 #콘퍼런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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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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