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2026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0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질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잠실실내체육관은 잠실종합운동장 재개발로 올 시즌 마지막으로 사용한 뒤 철거될 예정입니다.
프로농구 개막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농구연맹, KBL은 제 1차 임시총회 및 제 1차 이사회를 열어 새 시즌 대회운영요강 및 경기규칙 개정등을 논의했습니다.
기존 정규경기 1위 명칭은 '정규시즌 우승'으로 바뀌고 2025-2026시즌 경기규칙도 일부 개정하면서 심판이 아닌 구단에서 신청할 수 있었던 비디오판독(2회)과 파울챌린지(1회)를 코치챌린지로 통합하여 구분 없이 팀당 3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접촉으로 속공을 저지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일부 U파울이 부과될 수도 있고, 하프타임은 기존 12분에서 15분으로 변경됩니다.
한편, 임시총회에서는 현대모비스 박기태 단장에 대한 이사 선임을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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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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